[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초코초코타이쿤’이 구글 플레이에 출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초코초코타이쿤’은 다양한 방식의 제조 혼합기와 신비의 동물 초키를 통해 초콜릿을 만들고 가게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판매하는 내용으로 작년 2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초콜릿타이쿤’의 최신작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2009년 피처폰 시절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초코초코타이쿤’ 시리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성 을 가지고 있다”면서 “‘초코초코타이쿤’은 장사 시스템의 아케이드 요소와 타이쿤 장르의 묘미가 더해져있고, 높은 해상도와 흥미진진한 터치감으로 색다른 차원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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