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카드는 할인점 홈플러스에서 최대 10% 할인 등을 제공하는 ‘홈플러스 쇼핑의 행복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월 신판(일시불+할부) 이용액이 30만원 이상이면 6%, 월 1만원까지, 50만원 이상이면 8%, 월 1만5천원까지, 80만원 이상이면 10%, 월 2만5천원까지 홈플러스 이용금액을 청구 할인해 준다.
또 홈플러스에서 상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정상품에 대해서는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준다. 여기에 홈플러스 훼밀리멤버십 기능도 같이 탑재해 홈플러스 이용금액의 0.5%를 훼밀리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홈플러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airinsa@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