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주니엘이 트위터로 수험생들을 응원에 동참했다.
주니엘은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junielism)에 “원하는 점수! 원하는 대학 꼭 이루세요! 대학가서 주니엘 잊으면 나쁜 사람”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 주니엘은 “수능이 벌써 내일이네요! 모두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멋진 성과 이루시길 바래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라는 멘션도 함께 남겼다.
한편, 주니엘은 연예 활동 집중을 이유로 이번 수능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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