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자동 온ㆍ오프 기능을 갖춘 아이패드 미니용 다이어리 케이스 ‘하드북<사진>’을 출시했다. 아이패드 미니용 케이스 ‘하드북’은 전면 커버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여닫을 때 자동으로 화면을 켜고 끌 수 있다. 인조 가죽 소재로 기기 전체를 안전하게 감싸주며, 뒷면 커버를 접어 홀더 부분에 고정하면 아이패드 미니의 콘텐츠를 감상하기 편한 각도로 거치할 수 있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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