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가 배우 송승헌의 출연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과 함께 수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5월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7.2%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승헌과 줄줄이 사탕 특집’으로 송승헌, 김대우, 조여정, 온주완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5.4%, KBS2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2.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