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은 ‘제21회 눈높이교육상’ 글로벌교육 부문 수상자로 미국 뉴욕 시의 브롱크스 자율형 공립학교(차터스쿨)에서 한국어 교사로 일하는 브루스 발라드(59ㆍ왼쪽)와 인도네시아 교민을 위해 장학 사업을 한 물리아 위자야(81·오른쪽) 코린도장학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이 밖에도 초등교육 부문 김희아(52) 서울수서초 교장, 중등교육 부문은 우상복(51) 포항제철중 교사 등 총 9명의 일선 교직자가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