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은 ‘제21회 눈높이교육상’ 글로벌교육 부문 수상자로 미국 뉴욕 시의 브롱크스 자율형 공립학교(차터스쿨)에서 한국어 교사로 일하는 브루스 발라드(59ㆍ왼쪽)와 인도네시아 교민을 위해 장학 사업을 한 물리아 위자야(81·오른쪽) 코린도장학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이 밖에도 초등교육 부문 김희아(52) 서울수서초 교장, 중등교육 부문은 우상복(51) 포항제철중 교사 등 총 9명의 일선 교직자가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