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은 ‘제21회 눈높이교육상’ 글로벌교육 부문 수상자로 미국 뉴욕 시의 브롱크스 자율형 공립학교(차터스쿨)에서 한국어 교사로 일하는 브루스 발라드(59ㆍ왼쪽)와 인도네시아 교민을 위해 장학 사업을 한 물리아 위자야(81·오른쪽) 코린도장학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이 밖에도 초등교육 부문 김희아(52) 서울수서초 교장, 중등교육 부문은 우상복(51) 포항제철중 교사 등 총 9명의 일선 교직자가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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