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정신이 스태프를 위해 매너다리 포즈를 취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최근 이정신은 패션잡지 마리끌레르와 기존의 이미지를 버리고 배우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이정신은 메이크업과 헤어 수정 중인 스태프를 배려해 몸을 낮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정신은 시크하고 남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배우의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정신은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강성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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