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오는 13일 새 앨범 ‘있기 없기’ 발매를 앞두고 컴백 녹화무대를 찾아준 팬들을 위해 ‘역조공’ 이벤트를 벌였다.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 우희)은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진행된 음악방송 컴백 녹화무대 후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달샤벳은 추운 날씨에도 컴백 녹화무대에 응원을 온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빼빼로를 선물하며 한명 한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빼빼로 뒷면에 달샤벳이 직접 친필로 작성한 메시지까지 적혀있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달샤벳의 빼빼로 역조공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컴백준비 등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도 데뷔 후 줄곧 변치 않는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달샤벳 멤버들이 팬들에게 어떤 선물을 줘야 할 지 고민하다가 빼빼로데이를 맞아 빼빼로를 선물하게 됐다. 또, 멤버들이 직접 팬들에게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달샤벳은 12일 힙합듀오 ‘정턱과 쾌남들’과 함께 작업한 신곡 ‘있기 없기’ 리믹스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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