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백인천, 박영길, 배성서 등 프로야구 전 감독들과 김소식 해설위원 등 야구계 인사 10명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백인천 전 감독 등은 16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칙과 신뢰를 지키는 박근혜 후보가 스포츠의 페어플레이 정신에 가장 부합하는 후보라고 주장하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박영길 전 감독은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경남고 선배, 김소식 위원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부산고 선배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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