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피아노 신동
[헤럴드생생뉴스] 아시아의 모차르트가 등장했다. 6세 꼬마아이가 마치 모차르트가 환생한 듯한 놀라운 피아노 솜씨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각 분야의 신동들이 출동한 ‘키즈 스타킹’으로 꾸며졌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신동은 홍콩에서 날아온 피아노 신동 리청충. 리청충 군은 6살로, 세계 대회에서 최연소로 각종 수상기록을 세웠다. 리청충 군은 피아노를 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동화 속 영상이나 내용을 떠올린다. 3살 때부터 연주를 시작했다. 피아노 치는 게 재밌다”고 말했다. 이날 리청충군이 선보인 곡은 어른도 연주하기 힘들다는 곡 ‘Flood Time’와 ‘왕벌의 비행’이었다. 놀라운 속주와 출연진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은 리청춘군은 이후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정말 아시아의 모차르트다”, “진짜 신동이다”, “속주에 정확도까지”라며 놀라워했다.
sh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