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서울 한남동 IP부티크호텔 로비를 성탄절 도자기로 벽면을 가득 채웠다. 성탄절 접시뿐 아니라 도자기로 만든 등, 종 등 집안을 성탄절 분위기로 변신시키는 인테리어소품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도자기 성탄절 제품은 성탄수, 선물, 인형 등 겨울이면 생각나는 소재와 화려한 색상으로 디자인했으며, 성탄절을 맞이해 20%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벽면 전시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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