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9일 ‘긴급 민생대책회의’를 열어 최근 경기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7일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은 모레(9일) 오전 긴급 민생대책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라며 “이번 회의에선 최근 소비 위축에 따른 민생경기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이 마련한 보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 부처 장관, 민간 경제연구기관장, 최근 민생 경기에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과 업종의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