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자영에 대해 43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86.1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15년 10월 23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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