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22일 피부장벽 회복을 돕는 병ㆍ의원 유통용 보습제 ‘인트린직’<사진>을 출시했다.

인트린직은 3단계에 걸친 기능으로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게 아니라 피부 겉과 속에 모두 작용해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키는 게 특징. 특유의 피부장벽 회복 기능은 해로운 물질로부터 예민한 피부를 지키고, 피부 근원의 수분까지 지켜낸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건조감이 느껴질 때나 필요할 때 인트린직 적당량을 취해 해당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인트린직은 모이스처 크림 80㎖와 모이스처 로션 200㎖ 2가지 제형이다. 향, 색소, 보존제, 유화제 등 유해첨가물이 없어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국 대학병원 피부과 및 피부과의원,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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