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티엘물류단지에 6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4%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단순 만기연장 건”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한라건설은 티엘물류단지에 6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4%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단순 만기연장 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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