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동작거리에 따른 차량 정보관리 및 원격제어 서비스를 위한 저전력 스마트키 시스템 개발사업’에 관한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총 기술개발기간 3년 중 1단계 협약기간 1년(2012년 8월 1일~2013년 7월 31일)이며 총 개발사업비는 19억8004만원, 1단계 개발사업비는 6억4670만원으로 당사부담금은 1억420만원”이라며 “양방향 스마트키용 FOB Eng.Sample 개발이며, 기술개발 완료 후 스마트키 핵심부품 양산을 통한 사업화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