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동작거리에 따른 차량 정보관리 및 원격제어 서비스를 위한 저전력 스마트키 시스템 개발사업’에 관한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총 기술개발기간 3년 중 1단계 협약기간 1년(2012년 8월 1일~2013년 7월 31일)이며 총 개발사업비는 19억8004만원, 1단계 개발사업비는 6억4670만원으로 당사부담금은 1억420만원”이라며 “양방향 스마트키용 FOB Eng.Sample 개발이며, 기술개발 완료 후 스마트키 핵심부품 양산을 통한 사업화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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