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솔비가 완벽한 11자 복근을 과시했다.

솔비는 2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부산에서 아침에 운동하고. 제 책 ‘바디시크릿’ 완판 후 인쇄비가 들어온 뒤 살찌면 죽음이란 생각에 여행와서 까지 운동 합니다. 식욕이 왕성한 겨울을 조심해요 우리♥”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블랙 탱크톱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거울에 미친 사진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다.

특히 탱크톱 아래로 드러난 솔비의 11자 복근과 군살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가녀린 어깨라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비씨 복근 대단하다”,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했길래...”, “철저한 자기관리 멋있어요”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솔비(권지안/가수)
솔비는 2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부산에서 아침에 운동하고. 제 책 ‘바디시크릿’ 완판 후 인쇄비가 들어온 뒤 살찌면 죽음이란 생각에 여행와서 까지 운동 합니다. 식욕이 왕성한 겨울을 조심해요 우리♥”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솔비(권지안/가수) 솔비는 2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부산에서 아침에 운동하고. 제 책 ‘바디시크릿’ 완판 후 인쇄비가 들어온 뒤 살찌면 죽음이란 생각에 여행와서 까지 운동 합니다. 식욕이 왕성한 겨울을 조심해요 우리♥”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