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OCI(010060)는 지난달 30일 서울 신월동 소재 저소득ㆍ취약계층 초ㆍ중학생을 위한 공부방인 암미신월지역아동센터에 새로 개발한 DIY용 진공단열재 ‘에너백(ENERVAC)-D’를 부착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에너백-D’는 기존 ‘에너백’을 활용해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DIY용 진공단열재로, 두께가 11㎜로 얇으면서도 단열 성능이 기존 두께 80㎜ 스티로폼 단열재와 동일할 정도로 우수하다. [사진제공=OCI]
ke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