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대가 달라지는 군대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군대의 새로운 문화’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늘은 제 생일 입니다. 오늘은 저만의 전투휴무입니다. 방해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이 적인 명찰을 담은 사진이었다.
이 같은 생일 이벤트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저마다 신기해했다. 특히 군필자 누리꾼들은 “정말 세상 좋아졌다”, “정말 저게 가능해?”, “군대도 갈 만하네”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