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에 출연한 배우 고창석이 ‘거리에서’를 열창, 숨겨둔 매력을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3주 연속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못친소’)’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고창석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의 ‘거리에서’를 골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소 거친(?) 느낌의 외모와는 달리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선보여 출연진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고창석은 열창에 힘입어 출연자들의 지지를 받아 우정상까지 거머쥐었다. 우정상 부상은 다름 아닌 출연자들의 뽀뽀세례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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