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김상열<사진> OCI(010060) 부회장이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장에 선출됐다.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정기총회를 열고, 1990년 미주리대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김 부회장을 제17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입문, 산업자원부 무역정책국장ㆍ생활산업국장,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4월 OCI 부회장에 취임, OCI의 글로벌 리딩 화학기업 도약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한국태양광산업협회장으로 선출, 국내 태양광산업이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로부터 ‘2011년 미주리대학 자랑스런 동문’ 경제부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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