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2차 TV 합동 토론회 시청률이 지난 1차와 비슷한 전국 합산 34.7%를 기록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전날 오후8시부터 오후9시55분까지 지상파TV 3사가 공동 생중계한 대선후보자 2차 토론회 시청률은 KBS1 20.8%, MBC 6.1%, SBS 7.8%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3사 합산치는 지난 4일 실시된 1차(34.9%)와 비교해 0.2%포인트 낮아졌다.
수도권 지역 기준으로는 KBS1 19.3%, MBC 5.9%, SBS 8.6% 등을 각각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 합산치(33.8%)는 1차 보다 0.9%포인트 떨어졌다.
js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