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투자개발은 사업다각화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한 기반 확보를 위해 상하수도용 도복장 강관의 제조 및 도매업체인 태주종합철강 주식 5만주를 5억원 규모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5%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지분비율은 33.33%이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