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2차 TV토론
[헤럴드생생뉴스]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10일 “‘줄ㆍ푸ㆍ세’와 경제민주화는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10일 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18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에서 “줄’에 해당하는 감세는 세율을 낮추자는 건데 중산층 서민에 상당 부분 실현이 됐다. ‘푸’는 규제를 푸는 거고, ‘세’는 법질서 세우자는 것으로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불필요한 규제를 풀어 경제를 활성화해 나라 곳간을 채우는 것이다. 경제민주화한다고 달라지는 게 아니다”라며 “법 질서를 공정하게 하는 것도 경제민주화의 기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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