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서울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형호)과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태용)은 서울 디자인프론티어 기업 육성 사업 결과를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디자인프론티어 기업 육성 사업은 중소기업과 소규모 디자인 기업을 매칭, 상생발전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올해 서울 지역 중소기업와 서울 소재 디자인 기업 및 1인 창조기업을 각각 10개 업체씩 매칭했다.
참여기업의 시제품 디자인이 일본 교세라케미컬 사와 독점판매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는 등 호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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