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서울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형호)과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태용)은 서울 디자인프론티어 기업 육성 사업 결과를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디자인프론티어 기업 육성 사업은 중소기업과 소규모 디자인 기업을 매칭, 상생발전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올해 서울 지역 중소기업와 서울 소재 디자인 기업 및 1인 창조기업을 각각 10개 업체씩 매칭했다.
참여기업의 시제품 디자인이 일본 교세라케미컬 사와 독점판매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는 등 호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