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9일 제18대 대선과 함께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서 문용린(65·서울대 명예교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20일 오전 1시42분 현재 개표가 60.02% 진행된 가운데 보수 성향 문용린 후보가53.78%(173만1046표)를 얻어 37.25%(119만9171표)를 얻은 진보 성향 이수호 후보를 16.53% 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남승희 후보는 5.47%(17만6377표), 최명복 후보는 3.48%(11만2139표)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문 후보는 20일 오전 당선이 확정되면 당선증을 교부받은 뒤 곧바로 교육감직을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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