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JYP의 특수관계자인 박진영은 지난 달 30일에 신규 발행한 JYP엔터테인먼트(035900) 제10회 사모 국내 무보증 분리형 신주인수원부사채(BW)의 신주인수권증서(Warrant) 중 50%(5억원권 6매)를 매입키로 했으며 이 가운데 3매에 해당하는 매입대금(6000만원)을 지불 완료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나머지 3매는 내년 5월31일 매입 대금을 지불하고 신주인수권증서 실물을 인수할 예정이다. 현재 신주인수권증권 행사가격은 5393원이며, 총 6매의 행사가능 주식수는 55만6275주다.
이에 따라 JYP 최대주주 측 주식 등의 수는 55만6275주(1.96%) 증가해 445만1404주(18.78%)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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