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YTN 예측조사 결과, 3.6%포인트 차이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18대 대선이 치러진 19일 YTN 예측조사에서 문 후보는 51.6%, 박 후보는 48.0%를 기록했다. 격차는 불과 3.6%포인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두 후보간 격차가 크지 않아 이날 밤 11시, 또는 자정이 되어서야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했다. 손미정ㆍ양대근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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