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상파 방송사들이 개표 시작 3시간 만인 19일 오후 9시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확실시된다고 보도했다.
먼저 KBS는 9시3분께 박 후보가 전체의 52.7%인 1580만~1640만표를 얻을 것으로 예상 “당선이 확실하다”면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46.9%인 1406만~1466만표를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MBC도 이날 전국 개표가 38.1% 진행된 오후 9시 16분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보도했으며, SBS도 박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종합편성채널인 TV조선도 박 후보의 당선 확실을 보도했다.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는 앞서 공동으로 실시한 선거 출구조사 결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0.1%,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48.9%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