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SK C&C가 1분기 호실적 발표에 5%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 C&C는 전거래일보다 5.59%(8000원) 오른 1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K C&C는 공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이 555억 4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5238억 4500만원으로 잠정 추정했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SK C&C에 대해 1분기에 보여준 수익성 개선세가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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