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티아라가 모 주류업체로부터 파격적인 억대 광고 제의를 받고 정중히 거절했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8일 “티아라는 막내 아름(19세)을 제외하고 다 성인이지만 현재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2순위가 연예인이니만큼 청소년 트렌드와 문화에 깊숙이 들어가있는 아이돌 그룹 중 한팀으로서 아이돌 스타의 춤과 노래, 패션, 행동들을 모방하는 청소년들에게 음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주류 광고에 출연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여 정중히 거절하게 되었다”고 주류 광고 제의 거절 이유를 밝혔다.
소속사는 티아라가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음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주류 광고에는 절대 출연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wp@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