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배두나 상대역으로 나왔던 영화배우 김호빈(39) 씨도 짝을 찾기 위해 24일 여의도로 나왔다. 그는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는데 장애인이라서 보기만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double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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