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최신원 SKC∙SK텔레시스 회장이 쪽방촌에 먹거리를 전달했다.
SK텔레시스는 28일 최 회장이 서울 본사에서 종무식을 마친 후 임원, 신입사원, 경기모금회 직원 등 40여명과 함께 동대문 쪽방촌을 찾아 빵과 모듬전을 32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신입사원들이 이웃 사랑 실천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직접 지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모금회 홍보대사인 현숙씨도 참여했다.
최 회장은 “비록 큰 선물은 아니지만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먹거리를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게 먹고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