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의자녀’ 여자 3호가 어장관리녀로 보일만큼 애매한 행동으로 빈축을 샀다.
26일 방송된 ‘짝-다시한 번 특집’ 두번째 시간에서는 애정촌 41기의 남자 7명과 여자 5명이 자기 짝을 찾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1호와 여자 3호는 일곱 명의 남자를 양분해 독과점하는 양상을 보였고 그 중 여자 3호는 무려 남자 4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나머지 여성들이 이를 탐탁하게 여길 리가 없었다. 좀 더 확실하게 마음 정리를 해야 남자들이 다음 갈 길을 잡을 것이 아니냐는 불만이 쏟아져 나온 것. 급기야는 ‘어장 관리녀’라는 단어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막판에는 여자 1호를 향했던 남자 1호와 남자 3호의 마음까지 여자 3호를 향해 여자 3호는 남자 7명 중 6명의 마음을 얻게 됐다. 이는 ‘어장 관리’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레전드급 ‘의자녀’로 등극했다.
yoon4698@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