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차두리(뒤셀도르프)가 10년 만에 미용실을 찾았다.
차두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10년 전 모 의류광고를 찍으면서 만난 원묵이형. 그동안 머리 만져줄 일이 없었는데 드디어 다시 찾은 임원장님 미용실”이라며 미용실에서 머리를 만지고 난 뒤의 사진을 공개했다.
2002한일월드컵 이후 10년 간 트레이드마크인 민머리를 고수했던 차두리는 최근들어 머리를 기른 모습을 보였고 10년 만에 미용실을 방문해 머리도 다듬고 염색도 하며 색다른 변신을 했다.
한편 뒤셀도르프는 지난 15일 하노버전을 끝으로 겨울 휴식기에 돌입했고 차두리는 21일 귀국해 가족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