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톱모델 혜박이 남편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혜박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서방이랑 커플 인조 털 야상 득템”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박 부부는 털이 달린 야상 모자를 나란히 뒤집어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박의 남편은 현재 테니스 코치로 활약하고 있으며, 194cm의 큰 키에 혜박보다 5세 연상으로 알려졌다.
혜박 남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박 남편 공개, 남편도 모델?”, “모델 남편은 이정도”, “부부가 훈남훈녀네요”, “둘다 키가 엄청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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