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톱모델 혜박이 남편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혜박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서방이랑 커플 인조 털 야상 득템”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박 부부는 털이 달린 야상 모자를 나란히 뒤집어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박의 남편은 현재 테니스 코치로 활약하고 있으며, 194cm의 큰 키에 혜박보다 5세 연상으로 알려졌다.
혜박 남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박 남편 공개, 남편도 모델?”, “모델 남편은 이정도”, “부부가 훈남훈녀네요”, “둘다 키가 엄청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