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인도의 한 남자가 바람핀 부인이 사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9개월간 나무에서 생활한 일이 벌어졌다.
영국 미러는 인도 뭄바이의 한 남자가 아내의 부정행위 사과를 요구하며 구아바 나무에서 9개월간 지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부인이 자신 몰래 이웃남성과 바람을 피웠다면서 아내에게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를 요구했으나 끝내 아내가 응하지 않자 구아바 나무에 올라갔다.
이 남성은 나무 꼭대기에서 과일을 따먹거나 친척이 가져다준 음식을 먹으며 9개월간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면서 이와 관련된 문제에 개입하지 않았다.
현재 이 남성의 부인은 친부모 곁으로 떠났으며 아직 사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