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걸그룹 소녀시대의 컴백 무대인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가 1일 밤11시15분에 MBC에서 막을 올린다. 이 날 소녀시대 4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인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녹화 현장에선 객석의 400여명의 폭발적인 환호와 함께 소녀시대의 파워풀한 무대가 펼쳐졌다.

방송에선 신곡인 ‘아이 갓 어 보이’와 ‘댄싱 퀸’을 준비하며 벌어졌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또 소녀시대 멤버들이 털어놓는 이상형, 연애에 관한 판타지 등 진솔한 마음 속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소녀시대의 곡 외에도 멤버 각자가 틈틈이 연습한 음악을 재해석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시카의 친동생인 f(x) 크리스탈이 깜짝 등장한 제시카의 무대, 일취월장한 라이브 기타 실력을 뽐낸 서현의 무대 등이 이어진다.

/jshan@heraldcorp.com

소녀시대(가수/걸그룹)
걸그룹 소녀시대의 컴백 무대인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가 1일 밤11시15분에 MBC에서 막을 올린다. 이 날 소녀시대 4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인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소녀시대(가수/걸그룹) 걸그룹 소녀시대의 컴백 무대인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가 1일 밤11시15분에 MBC에서 막을 올린다. 이 날 소녀시대 4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인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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