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니슨은 계열사 정암풍력발전과 풍력발전기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26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90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1.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8년 7월 24일까지다.

회사측은 “강원 정암풍력 발전단지에 2.3MW 풍력발전기를 공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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