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애플의 매출이 2분기 연속 감소했다.
애플은 26일(현지시간) 이번 회계연도 3분기(4~6월) 매출이 423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4.6% 감소했다고 밝혔다. 순익 역시 78억달러(주당 1.42달러)로 27% 줄었다.
애플은 지난 2분기(1~3월)에 13년만에 매출이 감소한 데 이어 2분기 연속 두자릿수 매출 감소세를 기록했다. 3분기의 아이폰 판매량은 총 4040만 대로, 작년 3분기의 5100만 대에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아이폰의 판매는 지난 2분기에 이에 2개 분기 연속으로 감소한 것이다.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