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애플의 매출이 2분기 연속 감소했다.
애플은 26일(현지시간) 이번 회계연도 3분기(4~6월) 매출이 423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4.6% 감소했다고 밝혔다. 순익 역시 78억달러(주당 1.42달러)로 27% 줄었다.
애플은 지난 2분기(1~3월)에 13년만에 매출이 감소한 데 이어 2분기 연속 두자릿수 매출 감소세를 기록했다. 3분기의 아이폰 판매량은 총 4040만 대로, 작년 3분기의 5100만 대에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아이폰의 판매는 지난 2분기에 이에 2개 분기 연속으로 감소한 것이다.
jlj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