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피크 특별퇴직도 실시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하나은행은 2일부터 6일까지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준정년 특별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오는 31일 기준 만 15년 이상 근무하고 만 40세 이상인 일반 직원이다.
특별퇴직자는 나이에 따라 최대 24∼31개월 치 평균 임금을 특별퇴직금으로 받는다. 이는 지난해 초 진행한 희망퇴직과 같은 조건이다.
1969년 하반기∼1972년생은 자녀 학자금, 의료비, 전직 지원금 등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1일 해당자들의 퇴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매년 상·하반기 진행되는 임금피크 특별퇴직도 1969년 상반기생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별퇴직금으로는 약 25개월치(생월별 차등) 평균임금을 지급한다.
kimstar@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