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가 25세 연하 연인과 재결합했습니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최근 짐 캐리는 25세 연하 연인, 카트리나 화이트와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에 짐 캐리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최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두 사람의 재결합을 인정했죠. 그의 연인은 자신의 딸인 제인 캐리보다 단 3살이 많은 셈입니다.

앞서 짐 캐리는 화이트와 지난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몇 달 후 결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짐 캐리는 “아일랜드 여자와 연애를 했지만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다. 하지만 그는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라고 말했었습니다.

한편 짐 캐리는 지난 2010년 제니 맥카트니와 열애했으나 결별했고, 이후 르네 젤위거, 모델 안찰 조셉 등과 염문을 뿌린 바 있습니다. ‘덤앤더머’에 함께 출연했던 로렌 홀리, 그리고 멜리사 워머와 2번의 결혼생활을 가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