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최근 공개된 애플의 아이폰6S의 가격이 가장 비싼 나라는 프랑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6S가 미국과 영국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유로화 약세로 프랑스와 독일 소비자들은 16GB 모델 아이폰6S를 전작보다 40유로 정도를 더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달러로 환산할 경우 영국은 3번째로 비싸게 지불해야 하는 국가가 됐다. 16GB 모델 아이폰6S의 영국 내 가격은 539 파운드로 달러로 환산하면 약 832.73달러다. 이는 미국보다 약 183.73 달러 더 비싸다.
아이폰6S.
그러나 영국을 비롯한 몇몇 국가들은 이미 판매세가 합쳐져 있어 그렇지 않은 미국과 캐나다와 수치상 차이점이 존재하게 된다. 미국의 경우 뉴욕 등 각 주에서 판매세가 각각 다르고 특정 주는 판매세가 없는 곳도 있다.
아이폰6S 16기가 기준으로 국가별로 가격을 비교해봤다. [사진 출처=하이차트]
한편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가 가장 비싼 가격으로 1위(846,54)달러를 차지한데 이어 2위는 독일(835,24)달러, 그리고 영국(832,73)달러이 그 뒤를 이었으며 중국(828,84 )달러, 호주(760,43)달러, 뉴질랜드(758,86)달러, 싱가폴(743,26)달러, 홍콩(721,03)달러, 일본(719,14)달러, 캐나다(677,73)달러, 그리고 미국(649)달러 순이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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