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반려견을 키우고 싶은데 어떤 품종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 계실텐데요.
온라인 매체 옴베르자가 ‘반려견으로 삼기 좋은 품종 10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1. 골든 리트리버
편안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아이들과 어울리기에도 좋은 품종이다. 영리하고 훈련하기 쉬워 반려견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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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래브라도 리트리버
영국, 미국, 호주 등에서 꾸준히 인기 반려견으로 꼽히는 품종이다. 지능이 높아 맹인안내견, 마약탐지견 등으로 이용되며 충성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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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글
사교성이 좋아 사랑받는 스타일이다. 다른 반려견이나 아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단 원래 사냥개라서 훈련이 많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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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먼 셰퍼드
주인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심으로 유명한 품종이다. 똑똑하고 용맹해 경찰견으로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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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허스키
충성스럽고 온화한 성격으로 반려견이 되기에 적합하다. 사나워보이는 외모와 달리 공격적이지 않고 다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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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푸들
가장 영리한 품종 중 하나로, 훈련시키기 쉽다. 털이 많이 안 빠져서 알러지 염려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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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말티즈 엘리자베스시대에 ‘위안을 주는 개’로 알려졌던 품종이다. 고통과 근심을 덜어주는 반려견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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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불 테리어
에너지가 넘치고 노는 걸 좋아하는 품종이다. 온화한 성격이며 주인을 보호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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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콜리
미국 드라마 ‘달려라 래시’의 주인공 품종이 바로 콜리다. 매우 똑똑해 훈련하기 쉽고 주인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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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뉴파운드랜드 사람을 잘 따르고 다정한 성격이라 반려견에 적합하다.
단 털빠짐이 심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려면 이를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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