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나무로 뒤덮인 117m짜리 고층 아파트가 세계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16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이탈리아 건축가 스테파노 보에리(Stefano Boeri)가 디자인한 36층짜리 친환경 아파트가 스위스 로잔에 세워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향나무 타워(La Tour des Cedres)’로 불리는 이 아파트에는 100여그루의 나무와 6000그루의 관목, 1만8000여개 초목이 건물 곳곳에 심어진다.
보에리는 앞서 밀라노에서 112m 높이의 친환경 타워를 제작한 바 있다.
[사진=스테파노 보에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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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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