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god 멤버 김태우가 가슴벅찬 컴백 소감을 전했다.

김태우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우 진짜 오랜만에 글 써요”라며 “이제 반나절만 있으면 정말 멋진 곡이 나오네요. 행복하고 즐겁게 녹음했어요. 옛 추억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요. 음악으로 추억을 되뇔 수 있다는 것 정말 행복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여러분도 반나절 후에 15년 전으로 돌아가봐요. 우리 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내일 ‘미운 오리새끼’ 들으면서 함께 그때를 기억한다면 그것으로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비 올 때 들으니까 더 좋네요”라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태우는 “그리고 정말 5명 모두가 좋은 마음 한 뜻으로 입을 모았어요. 국민 여러분 좋은 뜻에 함께 해주세요. 모두 보고 싶네요”라는 글로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김태우(가수/god)
god 멤버 김태우가 가슴벅찬 컴백 소감을 전했다.
 김태우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우 진짜 오랜만에 글 써요”라며 “이제 반나절만 있으면 정말 멋진 곡이 나오네요. 행복하고 즐겁게 녹음했어요. 옛 추억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요. 음악으로 추억을 되뇔 수 있다는 것 정말 행복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태우(가수/god) god 멤버 김태우가 가슴벅찬 컴백 소감을 전했다.  김태우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우 진짜 오랜만에 글 써요”라며 “이제 반나절만 있으면 정말 멋진 곡이 나오네요. 행복하고 즐겁게 녹음했어요. 옛 추억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요. 음악으로 추억을 되뇔 수 있다는 것 정말 행복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8일 정오 공개된 ‘미운오리새끼’는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지니, 벅스, 싸이월드뮤직, 몽키3 등 9개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미운오리새끼’는 작곡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god 특유의 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발라드곡이다. 상처입은 자신의 모습을 길잃은 오리 새끼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멤버 윤계상이 2002년 팀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하자 4인 체제로 6집(2004)과 7집(2005)을 발표했으며 이후 해체선언 없이 개별 활동을 해 왔다.

god ‘미운오리새끼’에 네티즌들은 “god ‘미운오리새끼’, 들을수록 좋다” “god ‘미운오리새끼’, 무한 반복재생 중” “god ‘미운오리새끼’, 이게 바로 god의 힘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