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 관세 부과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이런 것을 원하지는 않았지만, 캐나다는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 서명 이후 잠시 뒤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미국이 4일부터 대부분의 캐나다 제품에 25%, 에너지에 1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뜻을 확정했다”며 “오늘 주지사들 및 내각과 회동했고 멕시코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곧 통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현지 시각으로 이날 오후 8시30분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yjsu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