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미국의 대(對)중국 10% 추가 관세 발효와 이에 대한 중국의 보복조치에도 불구하고 양국 간 협상 기대감이 이어지며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4.13포인트(0.30%) 오른 44,556.0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3.31포인트(0.72%) 오른 6,037.8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62.06포인트(1.35%) 오른 19,654.02에 각각 마감했다.
bin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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