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사진)가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제도를 소개한다.
구는 ▷생활정보 ▷복지건강 ▷경제일자리 ▷문화교육 ▷안전환경 등 5대 주요 분야에서 총 60건의 정책을 신설 또는 개선하여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생활정보 분야의 경우 구 청사가 이전된다. 자양동 680-22 일대에 준공된 신청사는 각종 문화·편의시설과 인접하고, 접근성이 좋아 구민들이 더 편리하게 찾게 될 예정이다.
공동주차장도 올해 확충된다. 구는 50플러스 동부캠퍼스 주차장 164면, 자양4동 전통시장 주차장 170면이 조성돼 주차난을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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