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16대 회장에 곽대훈(70) 전 의원을 추대했다고 13일 밝혔다.
곽 신임 회장은 대구시 행정국장, 달서구 부구청장, 달서구청장 등을 거친 뒤 정치권으로 진출해 대구 달서구에서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곽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애국 혼의 계승 발전은 물론, 기념사업회 발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인 정비, 보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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